내가 좋아하는 사탕. 잡동사니

제목처럼 뭐 거창한 건 아니다.


예전 이름은 모르겠는데, 지금은 미스터초코라고 하나보다.

모양도 좀 바꼈는데, 예전에는 육각형 모양에 안에 초코가 보이는 약간 투명한 모양이였는데, 지금은 그렇지는 않다.


예전에는 정말 어느 슈퍼에나 가도 있었던 사탕인데, 세월이 흘러 점점 안보이더니, 몇년만에 회사앞 음식점에서 발견하였다.

그래서. -_-: 그래서

10봉이면 무료배송이라서였는지, 뭐 때문이였는지는 몰라도 암튼 10봉지를 질렀었었다....

벌써 6개월이 다 지났지만, 게다가 3봉은 나눠줬는데도, 아직도 집에는 5봉지나 남아있다. 무지 많아.

살수 있는곳
http://candy114.com

덧글

  • 살쾡 2009/03/02 14:41 #

    나도 나도! 나눠줘요!
  • 짜가리 2010/07/19 13:19 #

   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. 은근 잼있는 분을 만나게 되었네요 ^-^
    아직도 사탕 5봉지가 집에 있으신가요.
    제 기억으로는 아마도 크라운사탕. 아니었던가 싶었는데.
    미스터초코... ㅋㅋㅋ
   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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