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3.13 언제나 오늘 하루

이제 금요일.

그냥 비도오고 혼자있고, 왠지 쎈티해지는 날이네요.


그냥 이것저것 욕구불만이랄까. 말로 할수없는 왠지 속에서 솟구쳐오르는. 그렇다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거나.
뭔가 하고싶지는 않은데.

뭐 그런 날이 있지 않겠습니까.

갑자기 심심해서 채팅방에 들어가봤는데..

79년생 방이 있길래 들어왔습니다.

그러는 나나. 여기 있는 사람들이나. 어찌나 한심한지. - 한심하다는게, 빈둥거린다는 의미보다는
의미를 못갖고 서성이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.

애엄마도 있는지.

지들끼리 한참 버섯 얘기를 하고 있네요. 버섯을 재배하는 사람이 있나봐요 ㅎㅎ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역시 사람은 난자리라더니.

뭐 책이나 보다가 자야겠습니다.

요즘 읽는 책은 '프로메테우스의 경제학' 요즘 계속 경제쪽 책을 하다보니..



음악하나 올리려 했더니 용량초과네.

이런 날 들으면 좋을 듯 한 노래.
- 누구나 누구를 긴 시간동안 사랑한 적이 있었다.
[Tommy Emmanuel] - I've Always Thought Yo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