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.03.04 (경주14일째) 경주메인코스-불국사/석굴암 여행

오늘의 일정은 경주하면 떠오르는 것 (불국사, 석굴암, 첨성대 ... ) 중 가장 메인코스인 불국사/석굴암 코스

박정희가 만들었다는 통일전 쪽(경주 남쪽)을 지나다니면서 통일전정명으로 쭉 뻗은 대로를 꼭 지나가보리라는 생각에 일정 이동코스에 포함하여 그냥 지나쳤던 헌강왕릉을 거쳐 성덕왕릉-효소왕릉-불국사역-불국사-토함산산길-석굴암-불국사-보문단지-숙소
<헌강왕릉>
<전기줄 위에 새들이 왜이리 많니?
<성덕왕릉 및 효소왕릉 들어가는 입구>
<성덕왕릉 및 귀부>
<이름이 특이하신 효소왕릉>
<와우 불국사역이다>
- 고리 출장갈때 무궁화열차를 타고가다보면 학생들이 많이 내리던 그래서 나도 따라 내리고 싶었던 바로 그곳..
<신라의 달밤- 불국사역 맞은편, 불국사 올라가는 길에
<불국사초등학교- 왠지 거룩하고 위인들이 많이 배출될 것 같은 학교.>

<불국사 입구>
<불국사 경내>
<불국사 석조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청운교 및 백운교>
<범영루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연화교 및 칠보교>
<당간지주>
<안양문>
<불국사 삼층석탑(석가탑, 다보탑)>
- 현재 해체수리 중
- 1966년 무구정광대다라니경과 같이 발견된 진신사리는 다시 탑을 복원하면서 석가탑 안에 모셨다가 이번 수리덕에 석가탑 진신사리를 대웅전 뒤 무설전에 특별보관하여 볼 수 있음
- 1300 년 만에 공개라니 일생일대의 기회가 아닌가 싶다. 운이 좋았군 ㅋㅋ
- 예정이 3월말까지임.
<다보탑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자하문>
<대웅전>
<진신사리가 보관된 무설전>
<지장보살 김교각 스님 안내문>
<관음전>
<비로전>
<사리탑>



























<가구식 석축>

<토함산- 석굴암 올라가는 길>

<석굴암 입구>
- 불국사 입구에서 한 40분 정도 걸린 듯
-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
<석굴암 석굴도>
<석굴암 석물>
<석물사이에 있는 다리다리 다람쥐.
<각 나라사람들이 시주한 기와>
<박스에 갇힌 석굴암>
<감로수>
- 감로수는 양쪽에서 나온다
- 한쪽을 먹고 아- 달다 감탄을 한 후 문득 다른 쪽 맛은 어떨가하고 궁금해져서 다른편의 물도 맛을 보았는데 기분 탓인지 처음보다 못하다
- 더 단맛이 나는 물은 바로..... 왼쪽입니다
<꽤나 걸어다닌 관계로 토함산길을 걸어서 내려가는 것은 포기하고 깔금하게 버스를 기다리면서
<이건 회심의 마그네틱. 불국사에서 건진 것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