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이글을 보다가 떠오른 구절이 있네요. Various(잡동사니)

주여, 용서에 대한 당신의 권리를 나에게 양도 하소서


시인 하인리히 하이네가 죽어가면서 남긴말이.
'하느님은 나를 용서하실 거야. 그게 하느님의 직업이니까.'

그냥 갑자기 이 글이 생각났어요.

아직도 우리나라는 하느님을 믿는것이 직업인 사람들이 참 많아요 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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